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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호 후기
2022년 5월 31일


땅 위에 뿌리 박고 사는 존재 중 가장 아름다운 건 벚꽃이라 여기는 나에게, 이번 봄은 유난히 빠르게 스쳐 갔다. 봄바람과 닮은 노랠 들으며 흔들리는 나무를 보고 멍때릴 시간도 없이. 잡지를 만들며 어느새 사계절을 건넜다. 책과 글에 시간을 녹이는 경험은 흔치 않고, 그런 일을 하는 건 언제까지나 새로울 것만 같다. 매달 다짐한다. 잘 해내야지!
김혜정 기자



뭘 해도 재미없게 느껴지는 ‘노잼 시기’가 있다. 원하는 글을 마음껏 쓰지 못했던 지난 2년이 그랬다. 이번 ‘오피니언’과 ‘Editor’s Letter’를 쓰며, 또 설레었던 인터뷰를 하며 에디터가 하고 싶던 이유를 돌아보게 됐다. 이번 달도 여전히 우왕좌왕했지만 무사히 마감했고 오랜만에 개운한 기분을 느꼈다. 역시 나는 글을 쓸 때 생기가 돈다.
양지원 기자



정신없이 준비하던 5월 호가 끝났다. 시험 기간이라 인터뷰이 섭외가 쉽지 않았지만, 끝나고 나니 후련하기도 하고 기사에 대한 아쉬움도 남는다. 요즘은 졸업을 앞두고 해야 할 일이 많아 마음이 조급하지만 이 시기에 《캠퍼스플러스》를 만나 참 다행이다. ‘그래도 내가 하고 싶은 거 하나쯤은 하고 있어’라는 생각에 위로가 돼주니까!
이서희 학생기자



아, 얼마나 고단하고 힘들었던 5월 호 제작이었나. 시험 기간과 겹쳐서 그랬는지, 섭외에 난항을 겪어서 그랬는지 여러모로 쉽지 않은 한 달이었다. 이번 호에는 유독 인터뷰 섭외를 많이 했는데, 내 생애 이렇게까지 사람들의 연락을 기다려 본 적이 없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앞으로 누가 연락하면 칼같이 답장하기로 결심했다.
이효나 학생기자



폭풍처럼 몰아쳤던 5월 호 제작이 끝났다. 이번 달 역시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겨우겨우 해냈다. 호기심이자 죄책감에서 시작한 수어 배우기도, 섭외부터 난항이었던 ‘신입사원이 말하다’도, 온갖 호르몬을 조사했던 스페셜 테마도 뭐 하나 쉬운 게 없었다. 다음 달엔 겨우 해내는 거 말고, 정말 꽉 찬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 '해냄'을 경험하고 싶다.
정예은 학생기자



“요즘 뭐 하고 지내?”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물어보는 질문에 《캠퍼스플러스》라는 잡지에서 학생기자 활동을 한다고 말했다. 왠지 모르게 자랑하고 싶어 근질거리는 입. 일만 벌일 줄 아는 내가 진득이 열정을 쏟고 있는 것. 항상 나보다 엄마, 아빠가, 친구들이 더 자랑스럽게 생각해줘서 고맙다. 매달 집으로 오는 잡지가 쌓여갈 때마다 뿌듯함도 커진다.
최서연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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