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호 후기
2023년 1월 31일

2023년이다. 일찍이 1월 달력을 꺼내놓고 일한 탓에 12월부터 2023년이라고 적기도 했다. 새해를 기다렸던 건가? 검은 토끼의 해란다. 그냥 토끼도 귀여운데 더 귀여운 깜장 토끼. 어두운 털을 가진 동물은 하나 같이 묘하고, 볼수록 귀엽다. 검정 토끼를 돌보는 마음으로 해를 시작한다. 깡충깡충 함께 뛰어온 지원 기자님, 학생기자 모두 지난해 고생 많았어요.
김혜정 기자



단 몇 분으로 연말과 새해가 나뉘는 12월 31일 자정 즈음 기분이 센치해지기도, 설렘이 느껴지기도 한다. 그 시간이면 꼭 하는 게 있다. 바로 새해 첫 곡 고르기. 처음 들은 노래 가사대로 한 해를 살게 된다는 얘기가 있기 때문이다. 고민하다 올해도 ‘이루리’를 들으며 2023년을 시작했다. 더욱 새로운 기분으로 시작하는 올 한해도 모두 다 이뤄질 거야.
양지원 기자



내가 2월호 주제를 모르다니! 충격이다. 진짜 학생 기자를 마무리할 때가 왔구나 싶다. 마지막 학기를 앞두고 급하게 휴학을 해서 여러 활동을 껴 넣었다. 그 중 《캠퍼스플러스》가 가장 남은 게 많다. 기명기사로 올라간 내 글, 지인들이 잘 봤다며 응원해줄 때의 성취감, 다 캠플 덕분이다. 2023년은 진짜 기자가 되기 위해 달려야 할 시간이다. 파이팅!
김예경 학생기자



1월은 새로운 출발이지만 캠플과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아쉽다. 좋아하는 테마를 쓰면서 내 글의 ‘쪼’와 내가 선호하는 기사 유형을 깊이 있게 알았다. 기자님들을 통해 쓰는 즐거움을, 학생 기자님들 글을 보면서 읽는 즐거움을 느낀 소중한 시간이었다. 2023년은 이번 ‘스페셜 테마’에 썼던 바람을 꼭 이뤄야겠다. 감사했습니다, 캠플!
김혜수 학생기자



2023년 첫 활동이자 마지막인 《캠퍼스플러스》. 땀 흘리며 면접 보러 간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이다. 첫 엔딩 스토리에서 마지막을 행복하게 작성하고 싶다고 했는데 바람을 이룬 것 같다. 그동안 내가 《캠퍼스플러스》에 쓴 글이 누군가에겐 흥미롭고 유익했으면 좋겠다. 이제 ’캠퍼스’를 떠나는 내가 훗날 캠플을 볼 때 귀여워하며 웃을 수 있기를.
송유진 학생기자



내 기자 활동을 마무리할 1월호가 드디어 끝났다. 잡지 제작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기자란 어떤 직업인지 조금이나마 경험해 볼 수 있었던 활동이다. 그만큼 의미 있었고 결과물을 내기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했던 나 자신이 정말 뿌듯하다. 2023년을 맞이한 만큼 지난 경험을 발판 삼아 더 성장한 내가 되고 싶다. 지금까지 수고했고 올해도 파이팅!
이채민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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