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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호
호기심 천국
5,000원의 행복 기억나? 추억의 마니또 놀이
초등학교 때 제비뽑기로 서로의 마니또를 뽑고, 몰래 선물을 주던 경험 있을 거야.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서로가 누구일지, 선물이 뭐일지 궁금해 괜히 두근거렸던 순간. 그때의 기억을 살려 6개월 동안 끈끈하게 만났던 캠플 기자들이 5,000원으로 서로를 위한 선물을 준비해봤어. 모두가 만족했다는 훈훈한 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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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4,600원)


선 물
매미 자석, 반짝이 풀, 야광별 종이, 추억의 고리 게임기, 자석 귀찌
포인트
구몬 선생님이 절로 보고 싶어지는 추억의 물건들! 오나전 완소 아이템
소 감
희연 : 파워 인싸로 거듭날 수 있는 필수템.
혜정 : 너무나 알찬 구성에 홈쇼핑 기획 특가인 줄!


이번 여름 패셔니스타는
나야 나~
(5,000원)


선 물
어린이 가방, 어린이 목걸이, 어린이 머리핀
포인트
아기자기한 아이템 장착하고 패셔니스타로 거듭나길.
소 감
민솔 : 가방은 강아지 산책시킬 때 똥봉투로 쓰면 좋을 듯.
우진 : 정신 나간 척할 때 유용하게 쓰일 선물.


추억 강제 소환
(4,750원)


선 물
직접 찍고 인화한 사진들
포인트
인테리어 갬성 보장. 볼 때마다 강제로 절 떠올릴 수 있습니다.
소 감
수연 : 감동적이라 급 숙연. 대체 난 뭘산 걸까...
희연 : 금손은 선물도 이렇게 창조해 내는군. 감성폭발!


바른 자세 회복 키트
(5,000원)


선 물
요가 매트
포인트
지난 반년 동안 캠플 기사를 쓰며 망가진 허리와 등을 회복할 수 있지.
소 감
혜정 : 방학 내내 누워 지내기 딱.
민솔 : 요가 매트가 없다는 핑계로 운동을 안 했는데... 다른 핑계를 찾아야 할 듯.


먹지 마세요 눈에 양보하세요
(5,000원)


선 물
가짜 과일 모형
포인트
채소, 과일과 거리가 먼 대학생들, 과일 먹는 기분이라도 내보자.
소 감
수연 :  너무 상큼해서 할 말을 잃었다.
우진 : 어찌 보면 데커레이션용, 어찌 보면 쓰레기통용.

글_김수연 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