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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호
공모전 시상식
2016 한국자산관리공사 지면광고ㆍ카드뉴스 공모전
카드뉴스 부문 대상 문정현

Q. 어떤 계기로 공모전에 응모하게 됐나요?
A. 동아리 활동을 할 때 포스터나 카드뉴스를 만드는 것을 도맡아 했어요. 그러던 와중에, 카드뉴스 공모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돼 응모를 했죠.

Q. 아이디어를 어떻게 얻었나요?
A. 응모하기 전에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 대해 잘 몰랐어요. 그런데 공모전 홈페이지를 보니, 캠코와 사업내용에 대한 자료가 많더라고요. 그중에서 제가 가장 이야기를 만들기 쉬운 ‘소액신용카드’를 주제로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죠.

Q. 출품작을 준비할 때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A. 아무래도 카드뉴스 부문이 신설된 만큼 전년도 수상작을 참고할 수 없어서 막막했어요. 또한, 평소 캠코에 대해 잘 알지 못했기 때문에 이를 새로 파악하는 게 어려웠고요.

Q. 공모전 준비 시 유의사항이나 도움이 될 만한 조언 부탁해요!
A. 카드뉴스 공모전은 디자인보다 그 내용과 구성이 훨씬 중요한 것 같아요. 다른 카드뉴스 공모전 수상작을 봐도 디자인이 화려하기보다는 내용이 알차서 수상하게 된 경우가 많으니까요. 따라서 남들과 차별화될 수 있는 컨텐츠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Q. 꼭 하고 싶은 말이나 수상소감 한마디 부탁해요!
A. 비전공자인데다 전문적으로 포토샵을 배워본 적도 없어서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대상을 수상하게 돼 아직도 얼떨떨해요. 똑같은 주제라도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스토리텔링을 잘 구성한다면 여러분도 얼마든지 수상하실 수 있을 거라 믿어요.